0108
그룹 AOA 출신 지민이 프로듀서 차쿤, 그리고 그가 이끄는 프로듀서팀 12와 함께 완성한 새 싱글. 차쿤은 '심쿵해', '짧은 치마'등을 통해 지민과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신곡 〈0108〉은 POP Ballad 장르의 곡으로, 사랑이 멀어지는 순간의 미묘한 감정을 담아낸 곡이다. 서로를 믿고 웃었던 시간부터 공허한 눈빛을 처음 마주하게 된 순간까지의 모든 감정을 섬세하게 담았다. 마치 흩어진 기억의 잔향 속을 지민의 따뜻하고 여린 보컬이 천천히 떠다니듯 스며든다. 특히 후렴으로 갈수록 점차 고조되는 감정의 전개는 ‘붙잡고 싶지만 멀어져 가는 사랑의 장면’을 더욱 선명하게 그려내며, 미니멀한 편곡 속에서도 깊은 여운을 남긴다. 〈0108〉은 마음 한 편에 자리한 ‘우리가 있었던 날들’을 부드럽고도 먹먹하게 되살리는,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발라드다. [CREDIT] Lyrics by 차쿤, won.e (12), 지민 Composed by 차쿤, 1LLEVEN, Amoon, won.e (12) Arranged by 1LLEVEN, Amoon All Additional Instruments by 1LLEVEN (12), Amoon (12) Chorus by Amoon (12), won.e (12) Guitar by 1LLEVEN (12) Recording Studio 12music Studio Recording Director SANUL (12), won.e (12) Recording Engineer 12 @12music Studio Mixing Engineer 12 @12music Studio Mastering Engineer 권남우 @821 SOUN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