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방의 예배

골방의 예배

*CCM 아티스트 조준모와 재즈 피아니스트 비안, 두 예배자의 만남 *개인의 깊은 예배를 주제로 한 11곡의 작은 예배 *귀에 익은 찬송가와 CCM을 재즈를 바탕으로 한 따뜻한 어쿠스틱 사운드의 재해석 한국의 마이클 카드라 일컬어지는 CCM 아티스트 조준모, 한국을 대표하는 재즈 트리오 ‘트리오클로저’를 이끄는 재즈 피아니스트 비안. <골방의 예배>는 CCM과 재즈, 각 장르를 대표하는 두 아티스트가 “예배자”로서 만나 함께 호흡한 앨범이다. '조준모'의 깊이 있고 안정된 감성과 절제되고 세련된 감성 속에 자신만의 연주를 들려주는 '비안' 두 사람이 마음을 모아 이루어낸 케미스트리는 깊고 풍성한 울림을 준다. “너 근심 걱정 말아라”, “주 예수보다 더” 등 귀에 익은 찬송가, 마음 한 편에 늘 머무는 옛 복음성가들이 이들의 해석으로 새롭게 빚어져 재탄생하였고, "오병이어"를 주제로 한 조준모의 신곡 ‘Taken’이 앨범의 타이틀을 맡았다. 음악적으로 높은 완성도만큼이나 두 뮤지션의 온전한 예배에 대한 열망이 오롯이 담긴 이 앨범은 CCM과 재즈의 모든 팬들에게 신선한 설렘, 묵직한 기쁨을 더해주는 선물이 될 만하다. 기타리스트 박윤우, 베이시스트 이원술, 드러머 한웅원, 프랑스 출신의 하모니카 연주자 Laurent Maur 등 국내외 유명 재즈 뮤지션들이 세션으로 참여, 서정적이고도 경건한 연주를 들려준다. 또한 ‘허트리오’의 빼어난 첼리스트이자 조준모의 인생 동반자인 허윤정이 참여하여 깊이를 더했다. “음반 <골방의 예배>는 예배의 회복에 대한 작은 열망으로부터 시작하였다. 그 열망이 이제는 실체가 되길 기도한다.”-조준모, 비안- 골방은 무언가에 골몰하려고 틀어박혀 있거나 위험으로부터 도피하는 곳이다. 그곳은 심연의 바닥을 훑으며 흘린 눈물과 땀으로 얼룩진 곳이다. 그 누구도 듣지 못한 것을 듣고 내가 무엇을 진정 원하는지 발견하며 새로운 길을 향해 첫걸음을 딛는 땅이다. 그렇듯 골방은 새 노래가 터져나오며 용기를 한껏 갖게 되는 곳이다. 조준모와 비안은 긴 세월을 통해 성도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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