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킴
본 킴(Born Kim, 본명 김경철)은 대한민국의 힙합 래퍼이다. 초등학교 시절부터 흑인 음악에 빠진 그는 1995년 경 Slang과 만나 서로 랩을 하면서 친분을 다지다가 2000년 Born Slang이라는 듀오를 조직하였다. Born Slang은 이후 제1회 아우성 랩 페스티발에 출전, 그랑프리를 획득한 것을 계기로 힙합씬에 들어왔다. 이때부터 클럽 MP에서 활동하기 시작하였으며, 2001년 Slang의 군입대를 계기로, Slang을 보내면서 만든 노래 Dear My Friend를 통해 솔로 데뷔를 하였다.
